나트랑 여행자거리는 어디일까?

나트랑(나짱) 여행자거리란?

외국 (특히 동남아)을 여행하면서 숙박업소를 정하기 위해서 흔히들 ’여행자 거리’에 대해 찾아보실 겁니다. 저렴한 가격에 머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나트랑 역시 이 여행자 거리가 있는데요. 바로 Biet Thu길과  Hung Muong 길 주변이 여행자 거리라고 불리웁니다.

사실 나트랑은 공항 뒷쪽에서 해변까지의 구역 전체가 ‘여행자 거리’라고 불리어도 됩니다. 이 주변의 호텔은 해변까지 멀어야 몇 분 차이이며, 가격또한 다들 비슷비슷합니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는 저 두개의 길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것 같아서, 아래에 지도를 표시해봅니다.  

특히 나트랑은 베트남에서 호치민과 하노이 다음으로 여행자 거리가 제대로 갖춰진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나트랑의 여행자 거리를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나트랑의 여행자 거리는 어떨까? 

우선 여행자 거리란 여행/관광객들이 필요한 시설인 호텔, 편의점, 기념품점, 여행사, 술집 등이 모여 있는 지역을 말합니다. 호치민의 데탐거리와 태국 방콕의 카오산거리와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히 나트랑의 여행자 거리는 ’거리’라기보다는 ’지역’에 가깝습니다. Biet Thu 부터 Hung Muong까지 이어지는 지역 대부분이 여행자 거리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트랑 여행자 거리의 대부분 호텔 가격은 비슷하고, 거리상 차이는 있지만 해변과 가깝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트랑에서 저렴한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 없이 이 지역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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