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호치민 여행자거리 (데탐거리)에 머물어야 될까?

호치민 여행자거리 (데탐거리)란?

호치민 여행자거리(데탐거리)는 단지 부르기 쉬운 길 이름일 뿐 ‘만남의 장소’ 구실을 하는 거리입니다.  실제로 호치민 여행시 머물거나 놀게 되는 거리는 인접한 팜응우라우, 부이비엔 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 글을 통해 호치민 여행자거리 (데탐거리) 및 팜응우라우, 타이발로 거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De Tham

주소

De Tham – Quan 1 – 호치민 시 – 베트남

왜 호치민 여행자거리(데탐거리)에 머물까?

아래의 3가지로 호치민 여행자거리의 장점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도보 여행으로 주요 관광지 관광 가능
  • 다양한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다.
  • 각종 쇼핑, 유흥, 숙박, 여행사 투어(Tour) 이용 가능
  • 저렴한 호텔에 머물 수 있다.

간단하게 말해 호치민 여행시 필요한 관광, 쇼핑, 유흥, 숙박의 대부분은 데탐거리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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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데탐거리 단점

반면 호치민 여행자거리에는 단점 역시 존재합니다. 아래에 간단히 그 단점을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물가가 비싸다.
  • 소매치기가 굉장히 많다.
  • 시끄럽다.

외국인이 많은만큼, 소매치기의 주요 활동 구역입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소매치기 사건이 발생합니다. 여행자거리에는 경찰서 (공안 사무실)이 있습니다만,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소매치기를 당하면 그걸로 포기하셔야 됩니다.

이외에도 물가가 비쌉니다. 물론 가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전부 비쌉니다. 예를들면 호치민 여행자거리의 유명한 술집 중에 크레이지 버팔로라는 술집이 있습니다. 위치가 좋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그 술집에서는 맥주 한병이 6만동(3,000원) 이지만, 10m 떨어진 가게에는 똑같은 맥주가 1만동(500원) 입니다. 

호치민은 유일하게 베트남에서 늦은 시가까지 가게가 영업을 하는 도시입니다. 특히 여행자 거리에는 밤 낮 구분이 없는데요. 늦은 밤에도 시끄러워서 잠을 자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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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데탐 여행자거리는 장단점이 매우 뚜렷한 장소입니다. 글을 참조하셔서 호치민 여행에 도움이 되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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