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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워터파크 리조트

나트랑은 리조트 안에 워터파크를 둔 곳이 많아, 아이와 함께라면 이동 없이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깜란 공항 근처에 대형 리조트가 몰려 있고, 시내 쪽은 빈펄이 섬 안의 빈원더스 워터파크를 씁니다. 알마는 12개 수영장과 6,000㎡ 워터파크(슬라이드·파도풀·유수풀)를 갖춰 아이 시설이 가장 두텁습니다. 모벤픽은 풀빌라 118채와 워터슬라이드를 함께 운영합니다. 래디슨은 4,480㎡ 규모의 열대우림 테마 워터파크를, 셀렉텀 노아·스완도르·리비에라는 올인클루시브 요금제에 물놀이 시설을 포함합니다. 빈펄은 혼째 섬의 빈원더스 워터파크를 쓰지만 리조트에서 케이블카(3.3km)나 보트로 이동해야 합니다. 두옌하는 슬라이드가 하나뿐이라 규모는 작습니다.

나트랑 워터파크 리조트, 이렇게 골랐습니다

아고다에는 "워터파크 보유" 필드가 없습니다. 그래서 각 리조트 공식 안내에서 슬라이드·파도풀·유수풀을 운영한다고 밝힌 곳만 직접 확인해 골랐습니다. 수영장이 여러 개여도 슬라이드가 없으면 넣지 않았습니다. 빈펄은 섬 안의 빈원더스 워터파크를 쓰므로 케이블카나 보트 이동이 필요합니다.

엄선 7곳